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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煉己 法門 ] "道와 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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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자운
등록일 15-02-02 22:34
조회 531
"道와 法"
육체적 존재의 토대인 환경은 生命을 부여하는 에너지를 베풀고 있다. 그러기에 완전한 의식을 가진 육체의 존재가 되고 또한 빛의 존재, 영적존재로도 될 수 있다. 道心이 있어야 精一之水가 상승할 수 있고, 人心이 고요하고 定하게 되어야 亢燥之火가 내려올 수 있다. 行气를 導引하고 吐納하면서 內炁를 운행시킨다. 거북이와 학이 오래 사는 것처럼 導引術을 할 줄 알아야 한다. 行气를 잘해야 안으 로 養生이 잘 되고, 밖으로 惡을 물리칠 수 있고 담혈을 멈출 수 있어 百病을 치료 할 수도 있고, 飢渴을 없애고 목숨을 연장할 수 있다. 外導內線이 이루어져야 기초가 이루어지는 것이다. 源泉을 얻어 흘러 흘러 체계를 이루어야 한다. 气만이 身의 充이고, 精은 气의 滿이다.[精气充滿] 道는 바로 充形이다. 천지만물 에 존재하면서 천지만물의 源을 이루어 形이 되면서 초연한 것이 道이다. 천지만물 에 관통하나 사람의 감각기관으로 알 수 없고 虛心平气할 때 感而後應한다. 心靜하고 气理하여야 道가 可止하여 得之하게 된다. 조급하면 失하게 된다. 知靜하 여 수련해야 한다. 움직이지 않아야 功이 있고 取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다. 虛靜하지 않으면 物이 뒤엉켜 버린다. 心虛하지 않으면 道를 응할 수도 이룰 수도 없다. 靜을 수련하여 靈을 기다린다. 靈气가 在心해야 一來하나 안이 없을 정도로 無外하다. 고로 道는 可得하나 不可見 이다. 天地보다 앞서 생겼고, 스스로 근본이 되어 옛부터 존재하면서 하나로 通하는 것이다. 体가 무체하니 妙有를 함유하고 있어 至妙하면서 天地에 충만해 있어 通하지 않는 곳이 없다. 形은 보이지 않으나 소리가 이르는 곳이면 空谷에서 응한다. 三界十方이 모두 悟家임 을 알게 된다. 옷 속에 구슬이 원래 圓明했는데 왜 찾으려고 하지 않는가? 人機를 따 르는 자 죽게 되고, 天機를 지키는 자 살아남게 된다. 眞正으로 修行하고자 한다면 得意하게 되고 妄言하고 大智해진다. 망상을 버리고 끊을 수 있어야 空法도 활용할 수 있다. 잠시도 멈추지 말고 쉬지 않고 수행할 수 있어야 한다. 하루를 克己하여 復禮하면 天下가 仁으로 돌아옴을 알게 된다. 항상 返視內照할 수 있다면 生과 死가 어디에서 오겠는가? 하늘은 大恩을 베푼다. 자연의 道가 고요한 가운데 天地萬物이 생기듯, 眞이란 항상 응물하면서 조금도 기이함을 보이지 않는다. 사람의 몸은 본래 뿌리가 없으니 一点의 眞靈한 气의 운동에 의지하고 있다. 先天에서 생겨 있으나 감추고 있는 것이다. 生命이 없어져 人身을 잃지 말고 나무가 늙으면 땅을 비옥하게 하면 되듯, 性命雙修 하여 戊土(動) 己土(靜)을 주관하면 感而隨通은 戊土가 하고 寂然不動은 己土가 된다. 戊己 二土 眞信이 在中할 때 性定하게 된다. 一이란 獨이고, 上이고, 太一이고, 太極이고, 一이면서 神이다. 兩儀로 分하기 전의 象이고, 生天·生地·生人하는 生物의 始炁이다. 神气를 운화함은 後天의 用이고, 性命이 혼합하면 先天의 体가 된다. 先天의 体, 이 하나를 얻으면 萬事가 끝난다고 老子는 말했다. 天地間 만물의 造化는 그 象이 모두 一中之空으로부터 발원한 것으로 大造化이다. -煉己 法門 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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