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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煉己 法門 ] "人之受性 先天乾元之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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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자운 등록일 15-02-16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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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人之受性은 先天乾元之炁를 性으로 하고, 後天中 先天坤元之炁를 命으로 한다.

    性命은 혼합하여 본래 一處에서 같이 無形의 造化를 주재하고 臍蒂로 통하는 呼吸气를 떠나지 못하기에 凝結하여 흩어지지 않는다.

    무릇 사람의 天性은 원래 生滅이 없다.
    고로 道家에서는 사람마다 모두 足하고 개개가 圓成하다고 했다.

     “純陰無形한 空體이기 때문에 통속적으로 魂이라 하나 義로 합당치 않다.”  (楞嚴經)

    佛家에서는 識性이라 할 땐 生滅이 있기 때문에 轉識成智하는 것을 道라 하였고, 玄宗에선 鍊魂魄化識神하는 것을 道라 했다. 왜냐하면 中陰은 윤회가 있고, 흔적이 不滅한 것은 억겁 業根情識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十月胎圓하면 純然하게 混沌虛無中에서 한 점의 元精이 생겨 中宮神室에 入하여 나의 주인이 된다.
    元精이 구름처럼 널려있는 것이 기 때문에 初를 부탁하는 것이다. 모든 남녀의 媾精은 先天之虛無一炁를 감수하여 胎가 시작하며, 태어나 떨어질 때는 後天의 虛靈一炁(中陰, 情識)를 감수하여 사람이 되는 것이다.

    胎元이 입하면 天에서 受한 것은 動靜을 주관하고, 地에서 受한 것은 先天을 그리워하여 形體로 化한다. 形上·形下의 道가 온전하여 나날이 새로워져서 五臟六腑, 百骸, 九宮이 이루어지게 된다. 胞胎가 이루어진 후 母의 호흡이 通하는 것은 後天이다. 後天气가 入腹하면 後天中先天炁가 後天气를 장양하게 되어 天에선 成象하고, 地에서 形이 이루어진다.

    後天气가 足함에 이르러 十月胎가 원만하면 動이 極에 이르러 갑자기 知覺이 생겨 胞胎를 꿰뚫고 下生한다. 後天气가 胎身을 가득 채우게 될 때 眞空을 冲動하게 된다. 寂然不動한 純陽인 中宮이 동류의 純陰을 감하면 꿈에서 깨어나듯 四體를 펼치고, 높은 산에서 떨어지듯 크게 놀란다. 발바닥이 虛하여 곤두박질하여 産門을 머리로 받아 열고 나오는 것이다.

    純陰인 中陰이 공중을 돌아다니다 자석처럼 흡인되듯, 태아의 신중에 있는 中黃神室에 들어가 身의 주인이 된다. 中陰이 들어가면 바로 知覺이 생겨 气血을 주재하게 되고 肢體에 통하여 手足이 움직인다.

    父精母血은 有形한 肢體를 化成 7개월 후에 완성하게 된다. 완성하게 될 때 태아는 포중에 앉아 두 발을 틀어 가두고 발뒤축이 바싹 陰蹺一竅에 가깝게 이어져 있게 된다.

    물질적 受胎의 순간 因果應報의 에너지 원형을 사용 유전암호가 만들어진다. 임신이 되면 첫세포가 하나에서 둘로, 둘에서 넷으로, 넷은 팔로 나누어져 8개의 세포가 창조되었을 때 人間을 위한 청사진이 확고하게 고정된다. 8개의 세포에서 나오는 유전원형에 모든 개인의 因果應報의 양식이 합해져 물질적 신체의 체질로 변형시키게 된다. 수행 역시 영적지력과 생화학적 반응에 대한 고등법이 사용된다. 초기 단계의 8개의 세포를 정화한다. 이것이 性命의 기본적 토대가 된다.

    炁气는 최고의 창조력으로 보다 높은 생명에너지이다. 인간에 있어서 모든 변화·변질의 관건은 내적욕구에 의한 물질적 수준에 믿지 못할 일들이 일어나게 된다. 宗의 토대는 초기의 세포에 있다. 강한의지와 의향이 있을 때 변화와 변질이 일어남을 깨달아야 한다. 의지가 강할 때 어떤 고난도 극복하면서 이겨낼 수 있다.
     
    존재의 모든 것을 가능케 하는 정신력을 토대로 사용함이 마땅할 것이다. 에너지를 얻기 위해 먼저 형질전환의 門戶가 열려야 할 것이다. 다른 차원간의 차원전환의 門戶도 열리게 될 것이다.

    精神은 완전한 無意識 상태에서 하나의 빛으로 홀로그램의 전기 종류의 빛처럼 생긴 도형 구성단위로 작용됨을 보게 된다. 道를 닦아 얻게 되면 물질적 존재이면서 영적존재로 다차원의 생명력을 가진 에너지의 고주파를 만들어 거미줄처럼 서로 연결될 수 있게 된다. 사람이 죽어갈 때는 身中의 元炁가 끊어지자마자 後天의 호흡이 끊어진다. 호흡이 끊어지면 中陰은 바로 蹤迹이 없고 性命 역시 분리된다.

    元炁가 사람의 立命하는 根이라면 元炁 때문에 元性, 元神, 元情, 元精이 動하게 되는 것이다. 고로 元炁는 先天의 主이고 居中에서 운용하는 자이다. 

    -煉己 法門 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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