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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仙道의 正傳을 전하고 道脈을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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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자운
등록일 14-05-01 23:28
조회 614
仙道의 正傳을 전하고 道脈을 열어준다.
모든 것, 眞理를 다스리면 吉하고 眞理를 터득하면 吉하다. 實行함에 있어 그 行함이 亨通해진다. 이것이 ‘通行之道’이다. ‘修之合法養之隨時’이다. 반드시 닦는 것은 法에 합당하게 하고 養은 때에 맞추어야 한다. 三敎의 聖人께서 ‘入聖要旨’는 모두가 '心旨法門‘을 가르쳐 入門하게 하였다. 나 또한 '心性要功’으로부터 시작이다. 修性에 全命을 겸하고 修命에 全性을 겸한다. 性功 중에 命功이 있고, 命功 중에 性功이 있으니 이것이 ‘性命雙修’가 된다. 宇宙의 奧秘를 궁구 宇宙의 眞元을 참투하고, 인체의 奧妙를 궁극까지 파헤쳐 宇宙의 낌새에 통하게 하면서, 사람의 생명력인 性命이 宇宙와 合一하게 된다. 仙道의 周天學說의 핵심인 經絡·脈絡과 丹道의 小周天, 大周天, 卯酉周天을 행함에 반드시 이론과 실천 속에서 이루어진다. 인체의 비밀은 수행을 통해서 만이 알게 된다. 中心焦點에서의 조화와 焦點이 맞을 때 다른 차원의 門(玄牝·炁穴의 門이 열리 게 된다. 金針玉線으로 이루어진 몸속의 빛줄은 다른 차원간의 능력을 도입하 게 된다. 우주의 생명력인 빛, 그 원천은 道이다. 玄·元·始 三炁가 나누어져 만가지로 和하여 生을 부여하게 된다. 하늘은 스스로 빛을 발하지 못해 日月星辰의 光으로, 땅은 法火, 法土, 法水로, 사람은 性·命·精으로써 三才를 삼게 된다. 道의 法은 체계가 방대하고 층차가 분명하고 동일한 功法이라 할지라도 수련의 층차가 不同하다. 이해와 用法도 다르다. 마음이 바르지 못해 삿된 침입을 받는사람은 邪道에 떨어지게 된다. 사람이 數의 품수를 받았는데, 智와 愚를 품수 받아 淸濁의 수가 있다. 이 數가 命에 매여 있고, 气는 하늘에 매여 있어, 气數에 갇힌바 되고 하늘과 땅에 붙들 려 道를 터득하지 못하고 있다. 陰陽은 天地萬物의 道이고 天地萬物의 理가 된다. 나타났다 사라졌다 다시 나타 난다. 1分 물러가면 1分 들어온다. 사람이 陰陽理를 悟得하면 天機造化之功을 탈취할 수 있다. 天人이 合發하면 萬化定基한다. 生竅를 指点하여 得訣한다음 功夫 시작이다. 道는 進이 있으나, 非道는 退할 뿐이다. 빨리빨리 깨달아 至善을 修하라. 生我之門 死我之戶가 있는데, 그것을 惺惺悟하면 밤중에 鐵漢이 自來함을 스스로 안다. --煉己 基礎班 法門錄 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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