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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先天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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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자운
등록일 14-06-04 01:04
조회 544
자칫 모양과 글에 빠져 멋대로 추측하지 말라. 後天의 色身에
下手하면 안 된다.수련은 잃지 않는 것, 保守하면서 잃은 것 보충하여 채우는 것으로, 虛空중에서 呼吸으로 气를 채취하여 잃어버린 先天炁를 찾는 것이다. 心竅를 열지 않고 어찌 닫혀 있는 구멍을 열 수 있는가? 처음엔 气動의 强弱이 고르지 못하고 규율성과 절도가 없으며 路線의 형태가 없어 내외의 협조성이 결여되지만, 차츰 규율성 을 가지게 된다. 밖에서 안으로 運行하면서 기틀이 虩和하여 渾然一體가 되도록 한다. 內气를 推動하면서 無中生有한다. 수행자가 耳·目·口를 닫고 識神작용을 버려 오로지 忘하고 끊을 수 있어야 조화를 발생할 수 있다. 만 가지 변화는 반드시 身에서 생기면서 체험으로 알 게 된다. 一切法驗은 色身상에 나타난다. 食神작용이 없어야 한다. 또한 文字에 걸려서도 안 된다. 그래야 心을 항복받게 된 다.[순수해야 한다] 心 을 항복받음을 降心이라 한다. 路線은 無中生有한다. 神息에 따라 자연으로 돌아온다. 나는 오로지 呼하면서 順한다. 자연스럽게 함이 調息이다. 자연에 順함이 조절법이다. 神气가 스스로 交하고 接하지 않는데도 잇는다. 오로지 守하면서 흩어지지 않게 한다. 神이 있어야 [存神]昏沈하지 않는다. 宇宙의 造化에서 天地間의 感應하는 理는 두 가지가 있다. 同類는 相感하고, 異性은 相成한다. 純陰이 純陽을 부를 수 있고, 至靜할 때 至動할 수 있다. 大道는 中에서 天地를 生하고, 天地는 高下의 法度를 갖고 있으며, 天地 가운데 陰陽이 있다. 陰陽은 始와 終의 數가 있어 위를 보고 아래를 내려다보며 기틀을 측량할 수 있다. 一始一終의 數를 推算하면 그이치를 해득할 수 있고, 미루어 봄으로써 大道를 알 수 있다. 또한 天地의 높고 낮음과 陰陽 始終의 始期로서 天道의 前後를 알 수 있다. 하늘은 乾道를 얻어 炁를 쌓아 땅을 덮어 싸고, 땅은 坤道를 얻어 質을 떠밀어 하늘을 짊어진다. 본래 气와 質은 서로 상 교할 수 없고, 하늘은 乾으로서 坤을 묶어 地中으로 돌아온다. -煉己 基礎班 法門錄 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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