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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法門] "透天玄機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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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자운
등록일 16-04-14 14:45
조회 487
[法門] 透天玄機 해본다
日,月이 서로 밀면서 明이 생기고 寒暑가 이동하면서 세월이 이루어진다. 陽이 陰 을 억제하면 君子가 나오고 小人이 사라진다. 日月을 받드는 것 天道이고 盤古石 에 앉는 것은 地之理이다. 聖祖天子는 日月精이다. 마른나무가지에 한가지가 번성 하고 노을빛이 月彩를 띄고 있다. 霞光 月彩를 띤 사람 누구인가? 無根樹에 뿌리내 려 꽃을 피게 한다. 마른나무가 번성할 것이며 日月精을 마신다. 透天玄機해본다. 일체 天文地理 陰陽順逆을 알아 玄機를 꿰뚫는다. 洞空에 구멍이 나면 天地도 어쩔 수가 없다. 赤气가 충천하여 山이 울리고 땅이 갈라지고 五瘟使者 가 劫數에 응하여 온역퍼트리고 사람마다 재난을 당하고 있다. 群魔가 下界하면 백물 이 어긋나고 온역이 유행하게 된다. 煞星이 下界를 비추니 口舌이 낭자하고 命이 나 뭇가지에 매달려 있음도 모르고 있다. 火風이 불어 다투고 다투고 또 다툰다. 殺星起落하여 天盤을 혼란하게하고 탐관오리가 世道를 어지럽게 하고 있으며 나라의 山川이 安全할 날이 없다. 사람들은 八難 피하느라 근심을 낳고, 사람 들은 다투고 다투며 정신들이 이상하다. 현실이 참으로 위험하고 참혹하다. 흩어지면 모이고 모이면 흩어지는 곳 순환의 도리 이지만 분수를 잃게 되면 眞을 잃게 된다. 진흙 속에 빠진 닭 아무리 울어도 기운 없 어 울 수도 없구나 ! 月에 光이 없듯이 나뭇가지에 魂이 없다. 東쪽에서 斗를 참배하고 南에서 사자 쫓고 北에서 사슴 쫓고 있다. 山水가 전도된 것도 모르고 있다. 銀河水에서 火德星君이 下界에 내려와 혼한한 淵源을 변화시켜 氣運이 北方에서 南方으로 生하고 東西로 通하니 夜月이 되어 乾坤의 象이 나오는구나. 巨馬를 홀로타고 文風 考對猴를 열어 奇才를 기른다. 거북이도 靈이 있고 운수에 定한 수가 있다. 宇宙之事 황당하게 말한 다고 질책하지 말라. 大定에 들면 太古風에 부끄럽지 않다. 頭頂이 열려 梅花가 피고 25弦을 쉽게 연주할 수 있다. 차가운 얼음도 조심하면서 日月을 옮긴다. 인류는 깨어나야 한다. 그리고 天外天을 알아야 한다. 21세기 人本 世紀로 지금의 數와 元始數가 맞아가고 있다. 21세기는 관건이고 시작이고 지구의 심장이다. 志向하는 신심으로 자신을 만들어 나 가야할 것이다. 天地間의 通道를 품고 하나로 이어져야 할 것이다. 입속에 火를 품고 콧속에서 연기 날리지 말자. 爭爭爭 다투고 다투다 休休休 그만둔다 어떤 사람 星斗를 바꾸어 움직이겠는가? 口上口 天上天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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