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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약 타고 아찔한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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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혁수니83 등록일 20-08-17 20:09
조회 788

     

     

     

     

     

     

     

     

     

     

     

     

     

     

     

     

    비록 내가 너를 한 문장에서 만났다고 해도, 그것은 오랫동안 잊혀진 책이었다.

    더 유감스럽고 놓친 우리의 이별.

    우리가 더 아름다워졌으면 좋겠어.

     

    우리의 작은 글에서 서로의 마음을 읽자.

    당신이 볼 수 없는 눈은 서로의 마음을 볼 수 있는 눈이다.

    그것은 마음에 안목이 생기게 한다.에픽세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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