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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性은 본래 虛空의 理이며 命은 血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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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자운
등록일 14-05-20 23:39
조회 500
玄關竅, 이 구멍은 天地의 根이고, 三界의 根源이고, 法藏眼이고,
上天梯이고, 南天路이고, 總持門이라 한다. 古仙 말씀에 “이 竅를 얻으려면 아무리 총명과 지혜가 뛰어나다 해도 丹經은 있으나 구결이 없으니 玄關竅·神炁穴을 지점 받아야 한다.” 배꼽줄 자르고 태어난 후 기혈의 眞炁가 더 이상 혈관과 상통할 수 없게 되어 水·火가 사귀지 못하고 任·督脈이 막혀버리게 되니 죽음의 기능이 있게 되었다. 訣을 얻고 炁穴로 깊이 들어가면 息息歸根하여 若存하게 된다. 神이 왕성해지면 화창해지고 혈이 막힘없이 통하고 骨이 강해지 고, 骨髓가 가득하면 腹이 盛해지고 피로하지않아 四體가 건강하 고 안색이 복숭아 같이 된다. 玄關과 炁穴을 정점으로 合一하게 되고, 玄關과 炁穴이 性命雙修의 根幹이 됨을 후대에 남긴다. 道子虛无生一炁하여 一炁産陰陽하듯, 性命은 곧 陰陽이고, 水火 이고, 坎离이고, 乾坤이고, 天地이다. 一炁는 天地를 生하고 萬物을 生하는 祖炁이다. 虛空의 性만이 淸淨하여 萬般修持하였던 것이다. 사람이 어머니 뱃속에 있을 때 夫情이 性이 되고 毛血이 命이 되는데, 精血이 一炁를 상포하여 사람이 된다. 先天天府之性과 後天氣質之性을 알아야 修性了命할 수 있다. 어머니 뱃속에 있을 땐 先天이고, 出胎하여 몸이 나오면 後天이다. 본래 사람은 善하나 습관으로 善과 멀어지게 되고 後天에 떨어졌 으나 先天事를 모두 잊은 것은 아니다. 백일 안에는 미록 後天에 있으나 先天의 精炁神 三寶가 아직 절산되지 않았고, 百日이 되어 天府之性이 化하여 氣質之性으로 변하기 시작한다. 피기질하고 品하여 배고프면 울고, 動靜이 변한 것을 알고, 아프고 가려운 것 도 알게되어 六根이 念에 물들게 된다. 無常이 들이닥쳐 죽게 되면 眞性만이 殺鬼에게 끌려간다. 功過에 따라 衣祿福壽가 정해짐도 모른다. 過가 많으면 그 죄가 定하게 되어 三途苦를 받게 된다. 天堂에 超昇하는 자는 적고 地獄에 떨어 지는 자는 많아 살기, 원한, 악기가 가득 차게 되었다. 上天에 제존 들께서 풀 방도를 생각하고 의논하여 정한 것이 81劫이다. 地獄을 타개하고 寃鬼를 방출하여 怨恨을 풀고 갚을 길을 열어놓아 三災와 八難이 있게 되었다. 前世에 殺氣와 怨恨으로 맺은 부채를 갚게 하여 중생을 구제하는 방법으로 피안에 오르게 해놓았다. 諸惡 짓지 말고 善을 행할 것이 며, 功을 세워 德을 배양하고, 明師를 찾아 性命의 根蒂와 生死의 妙竅를 지시받아 三千功이 차고 800行을 닦아 이루어져야 할 것 이다. -煉己 基礎班 法門錄 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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