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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法文] 精炁神 合하여 太極의 根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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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수진선도원
등록일 26-02-18 18:34
조회 287
修眞하는 사람은 埰藥하여 練丹하여 還丹하여 合道해야 한다. 後天學에서는 神气를 움직여 先天虛無에서 气를 炁로 化하게 한다. 後天气가 先天炁로 변화할 때 하나가 된다. 無中生有후 수행으로 返本還虛하여 하나가 된다.
그러나, 金丹大道는 至極히 完美하여 根基를 세움이 重要하다. 따라서, 四象과 五行, 八卦의 이치를 합하여 근기를 세운다. 天에 比喩하면 神은 日의 象, 炁는 斗의 象, 精은 月의 象이다.
地에 比喩하면 神은 法火, 气는 法土, 精은 法水이다.
人에 比喩하면 神은 性, 气는 情, 精은 命이다.
神은 浮하고 精은 沈하고 气는 浮沈하는 中間에 있다. 사람이 天風을 吸함은 風中의 生气를 吸入하는 것이다. 神을 맑게 하여 神光과 吸風(生气)를 下極(陰蹻穴)에 入하여 後天中에 先天 一炁를 養하는 것이다. 獨往獨來하여 끊어지거나 쉬는 일이 없어야 한다.
柔는 水이고 剛은 金이고 道는 自然함이며 妙함이 있다. 精神에 眞水가 있으면 眞火가 歸一하게 된다. 사람이 乾坤 眞一를 붙잡아 生精하는데 妙함이 있어 生本하게 된다. 癸水 속에 含하고 있는 先天 眞壬를 알지 못하기에 精과 神을 合하게 하고 壬水가 相交함으로 鉛이 汞에 投入된다. 神靈한 炁를 動하여 返視하면 有無念靈하여 神이 回光하여 炁周하여 變하여 有物한다. 神과 炁가 相合하여 밝아짐으로써 變化를 보게 된다. 呼吸으로 形質이 있는 气와 妙炁가 附合함으로 眞炁를 生하게 되며, 따라서 體 역시 眞하게 된다. 恍恍 忽忽은 神과 气가 推施하는 現象이고, 杳冥은 가운데 眞精이 胎蘊하는 現象이다. 精炁神 合하면 三·一이 되어 太極의 根이 되며 先天의 帝가 되어 從道妙一하여 盈玄하고 分元한다. 上閉함이 有이고, 有는 物로 變하고, 下閉하면 無라, 無는 空으로 變한다. 存하면 空生하고 守하면 物化한다. 無에 있으면서 有를 守한 즉 頃刻間에 이루어지는 것이다. 顚倒해 버리면 竅妙同玄하여 有無가 相入, 구멍이 妙해져서 玄과 같이 된다. 風은 하늘의 炁气를 호령하는 것이고 無에서 始하고 有에서 形한다. 回風 混合하여 百日功이 靈明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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