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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法文]根基로 汞을 안정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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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수진선도원
등록일 26-03-24 00:36
조회 218
正坐하여 法대로 수행하여 陽气를 발동할 때 神光을 이끌어 거두어들여(收攝) 단전이 되는 炁穴인 음교혈에 返照하여 발동한 것을 다시 收回한다. 收回한 陽气가 아래로 내려온 것은 來이고, 다시 발동 收回한 것은 住하게 된다. 坤爐에 收攝 含容한 것이 완전한 것은 아니다. 陽이 온 것을 증험할 수는 없으나 溫溫함은 느낄 수 있어 實在로 오지 않음이 없다. 처음 入道하는 사람은 보이는 것을 스스로 경계하고 조심하여야 한다. 질그릇 만드는데 아직 火工 단련을 거치지 않거나 햇빛에 말려지지 않은 것이 마르기를 기다리는 끈기처럼 根基가 필요하다. 淸心 無欲으로 眞精을 보존해야 하는데 마음이 들뜨고 부딪혀 움직이게 되면 精气가 달아난다. 마치 모래가 무너지듯 汞을 안정시킬 수 없다. 두려워해서는 안되고 法따라 下心할 것이다. 헛된 것이 아닌 法을 꼭 얻어야 한다. 입으로 되는 것이 아니니 힘써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 太虛의 歸結點 깨달은 스승이 전하는 法이 心印이고 骨髓임을 알아야 한다. 色이 곧 空이니 色을 찾아 陽關을 굳게 하고 不動心 不動身으로 이루어진 我身所生이니 此一相本自無形이다. 果를 얻었다는 생각 없이 無念으로 宗을 삼는다. 見性할 수 없으면 見道할 수 없으므로 道와는 멀어지게 된다. 果를 얻었다고 생각하는 순간 6塵 들어와 魔境에 빠지게 된다. 道는 先天炁로서 乍行乍止(잠시 행하고 머물수 있어) 混沌 玉文로 들어가 閶闔이 열리게 된다. 마음의 用이 印이 되어 道의 基地가 형성되어 道의 實體가 이루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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