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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문] 眞一之炁를 아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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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수진선도원
등록일 26-08-29 01:56
조회 311
眞一之炁를 아는가? 思之不得하고 說之不可하고, 생각으로 찾으면 著相하고, 無意守하면 著空한다. 天上의 보물을 아는 사람 드물다. 萬劫에 깨어지지 않는다. 有無不立 生死에 구애받지 않는다. 後天 精气神의 根本이고, 先天 元精 元炁 元神의 主宰者인 至陽之物이 先天 眞一之炁이다. 本來 自由한 것으로 無中에 生有한다. 眞炁는 지극히 正하고 微하므로, 마음으로 主人을 삼아 形象을 세우게 된다. 神炁가 마음 따라 감응하게 하면서, 거친 것으로부터 차츰 衆妙로 들어간다. 外의 天中 地中 人中과 內의 腦中 心中 脾中을 一貫, 빛과 몸이 合一하여 人의 眞을 通하게 된다. 玄關은 하나의 구멍인데 先天의 眞一之炁가 나오는 곳, 보통 구멍이 아니고 內外가 없고 邊界가 없다. 乾坤이 合成하는 곳이다. 이 구멍을 通하면 太極이 返하여 無極이 된다. 無極 부호는 ⊙洞象이다. 虛無한 眞中에서 理가 나오는 自然의 妙가 있다. 이 구멍이 몸의 內玄關와 通하면 口對口 竅對竅가 되어 流通一線之路가 생기게 된다. 이 구멍을 알아야 (밝게)할 것이다. 通玄은 萬法의 關頭이고, 神仙의 法度는 眞自然이다. 眞意로 眞中을 固守할 때 점차 收伏其心 하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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