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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法文] 日月 闔闢 法身 眞靈 道를 이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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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수진선도원 등록일 26-03-24 23:48
조회 210

    平日에 달아나 버린 日精이 하늘로 돌아와 兌宮에서 月華를 만난다.

    日月이 合하여 밝아지게 된다.    

    오직 한 사람만이 알고 홀로 보게 된다.

    다른 사람은 볼 수도 알 수도 없다.


    先天炁가 충족하게 되면 採花하게 된다.

    王者가 香을 얻은 것과 같아 遊行에 自在한다.

    꽃中의 王을 採集하는데 平穩하여 위험이 없다.


    寂靜에 들어 無爭三昧에 들면 欲心에서 이미 떠났기에 입으로 妄靈된 말을 하지 않는다. (知者不言 言者不知)

    三昧란 1.2.3()이 나온 것으로 眞中의 어두운데 비치는 太陽의 眞火가 太陰 眞水를 만나 밝음이 天地人 三田이다. 이와 같으므로 三昧라 한다.


    欲에 있으면서 欲을 떠났으므로 대장부로 부끄럽지 않고 人間 世上에서 드물게 있는 일이다.  

    얻었다고 생각하는 그 즉시 貪嗔痴愛에 들어가게 되어 道를 閉하게 되니 주의 조심해야 한다.

    眞心으로 樂道하고 용감하게 行道하였다


    虛空쫓아 法身이루어져 平日의 心性에서 性功을 볼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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